L6 · 거래

제원을 열어도 경쟁사가 다 가져가지 못하는 이유

제원을 기계가 읽을 수 있게 여시라고 말씀드리면, 대표님들이 먼저 묻는 것은 하나입니다.

“그러면 경쟁사가 다 긁어가는 것 아닙니까.”

이 문서는 그 질문 하나에만 답합니다.

먼저 밝힙니다. 아직 열려 있지 않습니다

아래에 적은 견적 창구와 지갑은 설계이고, 지금 동작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열려 있다고 써 놓고 없는 주소를 내주는 것을 가장 나쁜 실패로 봅니다. 그래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나눠 적습니다.

무엇이 어느 단계에 열리는지는 이 문서 아래쪽에 한 줄씩 적었습니다.

조회는 열어 둡니다. 값이 있는 것은 견적입니다

제원 조회는 무료로 열어 둡니다. 두께와 소재와 성형 범위로 걸러질 때 후보에 남는 일은 제조사가 원하는 것입니다. 막을 이유가 없습니다.

값이 있는 쪽은 견적입니다. 수량과 규격을 넣어야 나오는 금액, 그리고 만들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답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견적 창구는 요청한 쪽을 특정할 수 있을 때만 열립니다. 조회와 견적을 같은 문으로 두지 않습니다.

요청한 쪽은 사업자등록번호로 특정합니다

새 신원 제도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회사를 고정하는 데 쓰는 번호에 기계가 읽을 주소를 하나 붙이는 일입니다.

핸들은 법인 등기부와 사업자등록증을 대조한 뒤 발급합니다. 요청마다 서명이 붙어서, 핸들을 빌려 쓸 수 없습니다.

핸들 없는 요청은 견적을 받지 못합니다. 크롤러는 조회까지입니다.

핸들 한 개의 구성

핸들
@hyundai-eng.clad.kr
법인
사업자등록번호로 확인
서명
요청마다 공개키로 검증
발급
클래드가 서류 대조 후 발급

누가 무엇을 물었는지 남습니다

어느 법인의 에이전트가 어떤 제원을 물었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지금은 그 정보가 아무 데도 남지 않습니다. 전화로 묻고 끊으면 끝이고, 견적을 보낸 뒤에는 연락이 없으면 그만입니다.

물어본 법인의 목록은 그 자체로 영업 자료입니다. 제조사 쪽에서 보실 수 있게 합니다.

한도는 사는 쪽이 겁니다

제조사가 관리하실 것은 없습니다. 한도는 발주 법인이 자기 에이전트에게 겁니다.

건설은 원래 현장별 예산과 공종별 한도, 금액별 결재선으로 돌아갑니다. 새로운 방식이 아니라 하던 방식을 기계가 읽을 수 있게 적은 것입니다.

구분법인 지갑현장·에이전트 지갑
소유발주 법인법인 지갑이 발급
원화 크레딧충전과 환불충전 불가
한도결재선과 승인자 등록월 한도와 건당 상한
범위제한 없음허용 품목과 허용 공급사
기간제한 없음현장 준공 예정일까지
상한 초과해당 없음사람에게 승인 요청

제약처럼 보이지만 반대입니다. 한도가 적혀 있으니 그 안에서는 사람이 매번 들여다볼 이유가 없어집니다.

못 만든다는 답에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견적 창구는 값을 받고 열지만, 만들 수 없다는 답에는 과금하지 않습니다.

성형 한계를 정직하게 적어 두신 쪽이 손해를 보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한계를 흐리게 적어 두면 못 만들 물건에 견적이 나가고, 그것은 결국 클레임으로 돌아옵니다.

값을 받는 방식과 금액은 파일럿 전까지 전부 가정이라 이 문서에 적지 않습니다. 정해지면 그때 적습니다.

무엇이 어느 단계에 열립니까

돈을 다루는 순간 규제가 붙습니다. 순서를 지켜서 엽니다.

시점은 아직 적지 않습니다. 적으면 지켜야 하고, 지키지 못할 날짜를 적는 것이 저희가 고쳐 드리는 바로 그 문제입니다.

  1. 1

    핸들과 한도

    핸들 발급, 지갑 한도, 요청 서명까지. 여기서는 돈을 다루지 않습니다.

  2. 2

    견적에서 발주로

    유효기간이 붙은 서명된 견적과 예치. 결제·에스크로 사업자와 함께 합니다.

  3. 3

    그 뒤

    제도 논의가 끝난 뒤에 봅니다. 1·2단계는 이것과 무관하게 완결되도록 만듭니다.

각 단계는 법률 검토를 마친 범위 안에서만 엽니다. 검토 전에는 코드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지금 하실 수 있는 것

지갑은 등재된 제조사가 늘어야 뜻이 생깁니다. 그전에는 견적 자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실 일은 지갑이 아니라 그 앞입니다. 귀사 홈페이지의 제원을 기계가 읽을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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